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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 수성구 만촌동에 있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 등 대구지역 군부대 이전 대상지가 내달쯤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현재 대구와 경북지역 5개 시군이 유치 경쟁에 뛰어든 가운데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신문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지역 일간지 영남일보입니다. 방문에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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