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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5일 오후 5시 대구 동구 신천동의 한 농업회사 내 회의실 한창 줌Zoom 국제화상회의가 열리고 있었다 모니터 화면에 모습을 나타낸 우크라이나 현직 변호사 테티아나 티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신문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지역 일간지 영남일보입니다. 방문에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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