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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기억하고 교육할 때 변화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" 홀로코스트 생존자 후손인 다니엘 펠드먼 교수(서울대 이스라엘 교육연구센터 연구교수)의 말이다.
홀로코스트 80주년, "희생자 기억하고 혐오와 차별없는 세상 다짐" - 노컷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