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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뉴스1) 신성철 기자 = 뉴스1은 지난 19일 밤부터 20일 아침까지 쿠팡 협력업체 소속 새벽배송 기사로 일하는 윤지나 씨를 동행취재했다. 윤 씨는 기사들의 과로사 논란에 따른 새벽배송 제한 논의를 두고 진정 자신들을 위한 대화가 아닌 생계를 쥐고 흔드는 것밖에 안 된다고 밝혔다. 윤 씨는 주간배송 경험도 있다고 했다.<br><br>#새벽배송 #쿠팡 #민노총<br><br>ssc@news1.kr
[르포] 쿠팡 새벽배송 밤샘 취재기...사남매 母 "왜 생계 쥐고 흔드냐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