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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인의 멍에를 지닌 27살 사형수 윤수와 성폭행 상처에서 비롯된 냉소주의에 빠진 서른 살 여교수 유정. 운명적인 만남과 사랑을 다룬 이 소설은 50만 부 넘게 팔리면서 영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.
[문화이야기] 공지영, '보통 사람의 문학'